매매계획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익보다 먼저 정할 것 실전 포지션 크기 계산으로 계좌를 지키는 법(주식 포지션 계산기) 수익률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는 ‘한 번에 잃을 수 있는 금액’이다 많은 사람이 매매를 시작할 때 진입 자리부터 찾습니다. 어디서 살지, 어디서 팔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그런데 계좌가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질문 순서가 다릅니다. “이번 거래에서 내가 틀렸을 때 얼마를 잃을 것인가?”를 가장 먼저 정합니다. 이 한 줄이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매의 성격을 완전히 바꿉니다.우리는 시장을 통제할 수 없지만, 거래당 손실 한도는 통제할 수 있습니다. 통제 가능한 것을 먼저 고정하면, 통제 불가능한 변동성 속에서도 의사결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손실 한도가 없는 매매는 실력이 좋아도 결국 감정이 개입합니다. 손절을 미루고, 물타기를 정당화하고, 복구 심리로 다음 거래까지 망가뜨립니다.결국 문제는 기.. 더보기 손실을 먼저 설계하라 개인투자자 리스크 관리의 시작은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로부터 좋은 진입보다 중요한 건, 망하지 않는 크기 투자 성과를 가르는 첫 번째 변수는 종목 선택이 아니라 베팅 크기다. 이 문장을 먼저 기억하면, 시장이 출렁일수록 멘탈이 흔들리는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어디서 사야 하나”에 집중하지만, 실제 계좌를 지키는 사람들은 “얼마를 사야 하나”부터 정한다. 같은 진입가, 같은 손절가를 쓰더라도 포지션 사이즈가 다르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특히 변동성이 커진 구간에서는 작은 실수 하나가 연속 손실로 번지고, 그 순간부터 원칙이 아니라 감정이 의사결정을 주도한다. 그래서 수익률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은 1회 거래당 허용 손실이다. 예를 들어 계좌의 0.5~1%를 손실 한도로 정해두면, 손절이 발생해도 복구 가능한 범위 안에서 다음 기회를 기다.. 더보기 이전 1 다음